국가유산청 여권 자녀 신청 가이드: 만 14세 미만 발급 기준 및 방법

 가족 단위로 국가유산 스탬프 투어를 계획 중이신가요?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역사 체험 도구가 됩니다. 2026년 기준, 본인 명의의 휴대폰 인증이 어려운 '만 14세 미만' 자녀라도 보호자의 대리 신청을 통해 공식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혼동하기 쉬운 자녀 여권 신청 기준부터, 수령 및 현장 활용 꿀팁까지 3분 만에 알기 쉽게 총정리해 드립니다.



1. 핵심 기준: 여권은 무조건 '1인 1권'입니다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부모 여권 한 권에 아이 도장을 같이 찍는 것'입니다. 공식 규정상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은 1인 1권이 원칙입니다. 아이의 개별 투어 기록과 추후 완주 기념품 신청을 위해서는 반드시 아이 이름으로 된 자녀 여권을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예: 부모 2명, 아이 2명 = 총 4권 신청 필요)

2. 만 14세 미만 자녀 여권 대리 신청 5단계 본인 인증이 어려운 자녀는 보호자(법정대리인)가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 STEP 1. 홈페이지 접속: 매월 10일, 20일 오후 2시에 공식 홈페이지 접속 (주말/공휴일 시 다음 평일)

  • STEP 2. 보호자 본인 인증: 신청 전, 보호자 명의의 휴대폰으로 본인 확인 절차 진행

  • STEP 3. 자녀 정보 입력: '만 14세 미만 자녀 신청'을 선택하고 자녀의 이름, 생년월일 등 정확한 정보 기입 (자녀별 각각 신청)

  • STEP 4. 수령 방법 선택: 착불 택배(3~4주 소요) 또는 인천공항 홍보관 직접 수령(신청 후 2주 이내, 대리 수령 가능) 중 택일

  • STEP 5. 이름 직접 기입: 수령한 여권에는 이름이 인쇄되어 있지 않으므로, 수령 즉시 각 여권에 서명 기입

3. 자녀 동반 현장 스탬프 투어 주의사항

  • 아이 이름 꼭 적어두기: 가족 여권이 섞이지 않도록 수령 직후 이름부터 적으세요.

  • 현장 비치 용지 활용: 만약 여권을 깜빡했다면, 셀프 체험존에 비치된 '공식 도장 용지'에 도장을 찍고 추후 부착하면 인정됩니다.

  • 중복 거점 확인: 마곡사, 돈암서원 등 두 개 코스에 포함된 중복 거점은 반드시 해당하는 페이지마다 도장을 각각 찍어야 완주로 인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요약

  • Q. 초등학생 자녀도 발급 가능한가요? A. 네,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가 휴대폰 인증 후 자녀 정보를 입력하여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 Q. 자녀 여권에 이름이 인쇄되어 오나요? A. 아니요, 빈칸으로 배송되며 수령 후 직접 이름을 기입하셔야 합니다.

  • Q. 부모 여권에 아이 몫까지 여러 번 도장을 찍어도 되나요? A. 불가능합니다. 여권은 1인 1권 원칙이므로, 각자의 여권에 하나씩 스탬프를 찍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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